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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율에 면세업계 고심

입력 2022.06.27. 11:08 댓글 0개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원달러 환율이 1300원대를 넘나들면서 면세업계가 자구책 마련에 나선 27일 오전 서울시내 면세점 앞을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롯데면세점은 고환율로 면세품 쇼핑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들을 위해 환율 보상 이벤트를 진행하고, 신라면세점은 서울점에서 휴가비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세계면세점은 온라인 고객에게 추가 적립금을 지급하고 현대백화점면세점도 페이백 혜택을 제공한다. 2022.06.27. jhop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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