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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문 靑사회통합비서관, 10억2600만원 재산신고

입력 2022.01.28. 00:00 댓글 0개

기사내용 요약

여준성 사회정책비서관, 10억5900만원

1월 고위공직자 수시재산등록 공개

[서울=뉴시스]서울 종로에서 바라본 청와대 모습. 2021.07.14. (사진=뉴시스DB)

[서울=뉴시스] 김성진 기자 = 김영문 청와대 사회통합비서관이 10억2628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28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1월 고위공직자 수시재산등록 사항에 따르면 김 비서관은 본인 소유 건물로 13억1083만원을 신고했다.

2004~2017년 거주 후 전세 임대 중인 서울 양천구 목동 소재 오피스텔(189.06㎡) 6억8083만원과 전세 임차 중인 양천구 신월동 소재 아파트(118.00㎡) 6억3000만원이다.

토지는 본인과 장남 명의로 상속받은 인천 강화군 양도면 소재 밭(42.84㎡)과 임야(426.50㎡), 전남 영암군 영암읍 소재 논(1630.00㎡) 등 3709만원을 신고했다.

자동차는 본인 명의 2014년식 그랜저 하이브리드(2400㏄), 배우자 명의 2017년 소나타 하이브리드(2000㏄), 장남 명의 2018년식 K3(1600㏄) 등 4000만원을 신고했다.

예금은 본인과 배우자, 모친, 장님 명의로 4억8335만원을 신고했으며, 채무로 7억7000만원을 신고했다. 채무 가운데 7억6500만원은 목동 오피스텔 임대 보증금이다.

여준성 사회정책비서관은 10억5955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건물 신고액은 총 4억8598만원으로, 본인이 전세 임차 중인 서울 영등포구 소재 아파트(84.87㎡) 3억7800만원과 부친 소유 강원 원주시 단구동 소재 아파트(84.46㎡) 1억798만원을 각각 신고했다.

토지는 부친 명의의 강원 원주시 문막읍 소재 밭(2592.00㎡) 5443만원을 신고했다. 이 밖에 본인, 배우자, 부모, 장남 명의로 예금 5억1323만원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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