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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 4대륙선수권 개최지, 일본에서 캐나다로 변경

입력 2021.10.23. 21:07 댓글 0개

기사내용 요약

코로나19 여파로 일본이 개최 포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4대륙선수권대회 개최지 일본에서 캐나다로 변경. (사진 = ISU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일본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4대륙선수권대회 개최를 포기하면서 개최지가 캐나다 캘거리로 변경됐다.

ISU는 23일(한국시간) "당초 스피드스케이팅 4대륙선수권대회는 일본 홋카이도 오비히로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일본이 코로나19 여파로 개최를 포기했다"며 "캐나다가 대회 개최를 희망해 개최권을 줬다"고 밝혔다.

스피드스케이팅 4대륙선수권대회는 내년 1월 28일부터 30일까지 벌어진다.

4대륙선수권대회는 유럽을 제외한 아시아,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선수들이 출전하는 대회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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