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풍경연구소 '2023그림같은 남도풍경이야기' 사진전

입력 2023.08.24. 15:04 임정옥 기자
광주시청 1층 시민홀에서 9월 2일~9일까지 61점 전시
군산 옥녀숲.박영범작가
정읍 신선놀이터.최경철 작가
영산강의 아침.최근영 작가

남도의 그림같은 풍경을 예술적인 시각으로 담은 온라인 전국 사진작가들의 특별전시회가 열린다.

광주·전남·북 지역의 다양한 풍경 사진을 통해 남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빼어난 풍경을 전국에 알려온 온라인 밴드 '남도풍경'이 9월 2일부터 9일까지 광주시청 1층 시민홀에서 '2023그림같은 남도풍경이야기 특별사진전'을 갖는다.

이번 전시는 '남도풍경'의 운영기구인 남도풍경연구소(소장 최근영)를 통해 회원들이 출품한 61점의 작품을 전시될 예정이다

'남도풍경' 밴드는 전국에서 활동중인 사진작가들이 광주·전남·북지역의 명소를 찾아 장소별로 가장 아름답게 볼 수 있는 날짜와 현재 상태, 주소를 실시간 제공하고 있다.

이 밴드를 통해 남도의 소식을 접한 많은 관광객과 사진작가들이 정확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올해로 개설 9년을 맞은 '최근영의 그림같은 남도풍경이야기' 밴드는 전국 각지에서 6천500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최근영 남도풍경연구소장은 "남도풍경 밴드는 전국에 남도를 홍보하는 대표적인 단체로 광주·전남·북 지역의 명소를 발굴하고 있다, 상세한 정보와 촬영포인트 발굴 및 명명 작업의 결과로 전시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임정옥기자 joi5605@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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