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공연] 진도에서 즐기는 다양한 '굿'

입력 2024.07.04. 08:56 최소원 기자

*진도에서 즐기는 다양한 '굿'

국립남도국악원 개원 20주년 기념 굿음악축제 '운수대통 만사형통 굿!'이 7월 한 달간 펼쳐진다. 이주에는 국립남도국악원 진악당(진도)에서 부천성주굿, 진도다시래기, 진도만가를 즐길 수 있다. 6일에는 경기도 무형유산인 부천성주굿을 부천성주굿보존회가 선보이며, 7일에는 국가무형유산인 진도다시래기를 국가무형유산 진도다시래기보존회가, 전남 무형유산인 진도만가를 진도만가보존회가 펼칠 예정이다.

○ 장소 : 국립남도국악원 진악당(진도)

○ 요금 : 무료

○ 관람 : 전연령

○ 예매 : 국립남도국악원 누리집

최소원기자 ssoni@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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