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문위’ 신설합니다 각계 전문가와 독자들 참여 다양한 의견 수렴 지면 반영 무등일보가 ‘편집자문위원회’를 신설합니다. 무등일보는 각계 각층의 전문가와 독자들로 구성된 편집자문위원회를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 지면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21세기 ‘독자 주권’ 시대를 열어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번 편집자문위원회 신설을 통해 독자 스스로 자신이 구독하는 신문 지면을 직접 평가하는 시스템을 정착시키고, 보다 알찬 지면을 만들 수 있도록 가일층 노력하겠습니다. 편집자문위원들은 본보 보도 내용과 관련해 따끔한 비판과 의견, 참신한 아이디어 등을 제공할 것이며 본보 역시 편집자문위원들의 현장 목소리를 꼼꼼하게 듣고 ‘독자와 함께 만드는 신문’ 제작에 노력하겠습니다. 또 ‘지역언론, 스스로 개혁하지 않으면 살아 남을 수 없다’는 기본 명제 아래 성별과 연령, 직업별 안배를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들을 지면에 반영하는 등 실질적인 독자 주권 시대를 열어가겠습니다. 무등일보는 편집자문위원회 신설을 계기로 ‘독자에 의한 독자를 위한’ 지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시 한번 약속드립니다. <편집자문위원> 강원구(한중문화교류회장·광주시 관광협회장) 김성(광주국제영화제 집행위원·전 무등일보 편집국장) 김종(광주시 서구 문화원장·전 광주시 문인협회장) 김형태(광주안과 대표원장) 박동명(광주·전남민주언론운동 시민연합의장·광주대 겸임교수) 박혜강(소설가·민족문학작가회의 부회장) 송선태(5·18기념재단 기획위원장·무등산 공유화재단이사) 임선숙(변호사·광주 여성민우회 이사) 최은순(빛고을생활협동조합이사· 전 참교육학부모회 광주지부장)-<가나다 순> 정다운 친구 시민언론 무등일보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전남광주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mdilbo@mdilbo.com전화 062-606-770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무등일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