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에는 지난 17∼19일 527.2㎜의 집중호우가 쏟아졌다. 17일 당일 하루 동안만 426㎜가 쏟아지며 사상 최대 일 강수량을 경신했다. 22일 오전, 환경관리원들이 사흘간 '괴물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었던 북구 용강동 한 마을 앞 딸기 집하장 앞에서 쌓아둔 생활 쓰레기와 잔해물 등을 대형폐기물 수집차량을 활용해 수습하고 있다.
유지호기자 hwaone@mdilbo.com
영상=손민아기자 minah8684@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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