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두고 5일 한 가족이 오월 영령들의 숭고한 넋이 깃든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 참배를 하면서 보훈 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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