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18 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가 '오월의 꽃, 오늘의 빛'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29일 오월 영령들의 숭고한 넋이 깃든 광주 북구 운정동 5·18민주항쟁 추모탑 뒤 국립5·18민주묘지가 5월의 꽃으로 다시 피어나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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