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아들 지켜보는 어머니

입력 2025.11.13. 07:43 양광삼 기자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3일 한 수험생 학부모가 광주광역시교육청 제26지구 제21시험장(광주서석고)로 들어서는 아들을 지켜보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3일 한 수험생 학부모가 광주광역시교육청 제26지구 제21시험장(광주서석고)로 들어서는 아들을 지켜보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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