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국제여름학교 학생들 5·18국립묘지 참배

입력 2024.07.10. 17:06 임정옥 기자
전남대학교 국제여름학교에 참여한 세계 15개국 96명 학생과 교수들이 10일 광주 북구 운정 5·18국립묘지를 찾아 참배한 뒤 묘역을 둘러보고 있다. 이날 광주역사문화투어 일환으로 전남대학교 코스모스홀에서 택시운전사 영화를 관람했다. 학생들은 오는 26일까지 강의를 들으며 문화체험에 나설 예정이다. 임정옥기자 joi5605@mdilbo.com
전남대학교 국제여름학교에 참여한 세계 15개국 96명 학생과 교수들이 10일 광주 북구 운정 5·18국립묘지를 찾아 참배한 뒤 묘역을 둘러보고 있다. 이날 광주역사문화투어 일환으로 전남대학교 코스모스홀에서 택시운전사 영화를 관람했다. 학생들은 오는 26일까지 강의를 들으며 문화체험에 나설 예정이다. 임정옥기자 joi5605@mdilbo.com

전남대학교 국제여름학교에 참여한 세계 15개국 96명 학생과 교수들이 10일 광주 북구 운정 5·18국립묘지를 찾아 참배한 뒤 묘역을 둘러보고 있다. 이날 광주역사문화투어 일환으로 전남대학교 코스모스홀에서 택시운전사 영화를 관람했다. 학생들은 오는 26일까지 강의를 들으며 문화체험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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