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세삼창, 광주 진입 불과 북한군과 교전을 벌인 구산동교

입력 2024.06.20. 10:41 양광삼 기자
6.25를 닷새 앞둔 20일 북한군의 광주 진입을 막기위해 교전을 벌인 북구 동림동 구산동교에서 문인 북구청장과 전몰군경유족회, 지역주민, 시민단체, 어린이집 아동들이 태극기를 들고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6.25를 닷새 앞둔 20일 북한군의 광주 진입을 막기위해 교전을 벌인 북구 동림동 구산동교에서 문인 북구청장과 전몰군경유족회, 지역주민, 시민단체, 어린이집 아동들이 태극기를 들고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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