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 ,세종·강원·제주지원센터와 토론회

입력 2024.05.28. 16:33 임정옥 기자
광주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 ,세종·강원·제주지원센터와 토론회 광주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가 27일 세종·강원·제주시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와 향후 운영 방안에 따른 역할을 모색하는 토론의 장을 가졌다. 27일 광주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에서 열린 토론회는 세종·강원·제주시아이돌봄지원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권역별 벤치마킹을 통한 소통의 자리로 교육, 홍보, 조사 등 다양한 사업을 논의했다. 특히 이용자 중심의 돌봄서비스 등 지역 특색에 적합한 콘텐츠 개발 및 보급 등 실질적인 의견을 교환하며 향후 발전적인 운영 방안 및 역할 모색에 대해 집중적으로 토론을 벌였다. 이날 주요 내용으로는 돌봄노동은 우리 사회에서 가장 필요한 노동이지만 필요한 만큼의 사회적 인정과 대우를 받지 못함에 공감을 인식했다. 돌봄노동의 특성을 반영한 노동조건이 더 좋은 돌봄서비스 제공으로 이어져 바람직한 돌봄 환경 공동체를 구축하는

광주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가 27일 세종·강원·제주시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와 향후 운영 방안에 따른 역할을 모색하는 토론의 장을 가졌다.

27일 광주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에서 열린 토론회는 세종·강원·제주시아이돌봄지원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권역별 벤치마킹을 통한 소통의 자리로 교육, 홍보, 조사 등 다양한 사업을 논의했다.

특히 이용자 중심의 돌봄서비스 등 지역 특색에 적합한 콘텐츠 개발 및 보급 등 실질적인 의견을 교환하며 향후 발전적인 운영 방안 및 역할 모색에 대해 집중적으로 토론을 벌였다.

이날 주요 내용으로는 돌봄노동은 우리 사회에서 가장 필요한 노동이지만 필요한 만큼의 사회적 인정과 대우를 받지 못함에 공감을 인식했다.

돌봄노동의 특성을 반영한 노동조건이 더 좋은 돌봄서비스 제공으로 이어져 바람직한 돌봄 환경 공동체를 구축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확신했다.

이어 실제적으로 과도한 감정노동을 겪고 있는 실무 종사자들의 심리, 정서적 치유 등 조직문화개선 차원의 역량 교육을 실시할 것 등 전국 17개 센터를 대상으로 6월 중 전국 광역지원센터 협의체를 구성해 돌봄의 공공성, 돌봄노동의 가치 등 국가책임에 대해 근본적으로 재인식하는 계기로 만드는데 공감했다.

박금자 광주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장은 "상호기관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돌봄 플랫폼의 정보공유 및 이용수요자 중심의 질 높은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한 최적의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정옥기자 joi5605@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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