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장미정원서 장미향기에 취해보세요

입력 2024.05.21. 16:31 임정옥 기자
장미의 계절 5월, 남도 곳곳에서 장미꽃 향연이 펼쳐지고 있다. 21일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앞 장미원을 찾은 시민들이 형형색색 피어있는 장미 향기에 취하고 있다. '너와 나의 장미시그널'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장미축제는 오는 23일까지 밤 9시까지 운영된다. 임정옥기자 joi5605@mdilbo.com
장미의 계절 5월, 남도 곳곳에서 장미꽃 향연이 펼쳐지고 있다. 21일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앞 장미원을 찾은 시민들이 형형색색 피어있는 장미 향기에 취하고 있다. '너와 나의 장미시그널'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장미축제는 오는 23일까지 밤 9시까지 운영된다. 임정옥기자 joi5605@mdilbo.com
장미의 계절 5월, 남도 곳곳에서 장미꽃 향연이 펼쳐지고 있다. 21일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앞 장미원을 찾은 시민들이 형형색색 피어있는 장미 향기에 취하고 있다. '너와 나의 장미시그널'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장미축제는 오는 23일까지 밤 9시까지 운영된다. 임정옥기자 joi5605@mdilbo.com
장미의 계절 5월, 남도 곳곳에서 장미꽃 향연이 펼쳐지고 있다. 21일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앞 장미원을 찾은 시민들이 형형색색 피어있는 장미 향기에 취하고 있다. '너와 나의 장미시그널'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장미축제는 오는 23일까지 밤 9시까지 운영된다. 임정옥기자 joi5605@mdilbo.com
장미의 계절 5월, 남도 곳곳에서 장미꽃 향연이 펼쳐지고 있다. 21일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앞 장미원을 찾은 시민들이 형형색색 피어있는 장미 향기에 취하고 있다. '너와 나의 장미시그널'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장미축제는 오는 23일까지 밤 9시까지 운영된다. 임정옥기자 joi5605@mdilbo.com

장미의 계절 5월, 남도 곳곳에서 장미꽃 향연이 펼쳐지고 있다. 21일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앞 장미원을 찾은 시민들이 형형색색 피어있는 장미 향기에 취하고 있다. '너와 나의 장미시그널'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장미축제는 오는 23일까지 밤 9시까지 운영된다.

임정옥기자 joi5605@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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