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더위 사냥 푸른 숲 길 걷기 힐링

입력 2024.05.20. 09:48 양광삼 기자
광주 서구 치평동 518기념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20일 이른아침부터 푸르름 더한 산책로를 걸으며 초여름 더위를 이겨내며 힐링하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광주 서구 치평동 518기념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20일 이른아침부터 푸르름 더한 산책로를 걸으며 초여름 더위를 이겨내며 힐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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