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구자원봉사센터, 5·18기념 책갈피 그리기 대회

입력 2024.05.19. 09:26 임정옥 기자
(사)광주광역시서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상일)가 지난 18일 상록도서관 일원에서 '5·18기념 책갈피 그리기 대'를 개최했다.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마련된 이번 대회는 5·18 민주화운동을 직접 경험하지 못한 세대가 민주주의를 지켜내기 위한 고귀한 희생인 5·18 민주화 운동에 대해 자원봉사와 함께 기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학생들은 5·18해설사의 설명과, 광주트라우마센터의 5·18민주화운동 피해자 실태교육을 받았다. 이어 5·18민주화운동 공동체의 상징인 주먹밥 체험과 추모리본 달기, 5·18을 주제로 한 책갈피 그리기를 체험활동도 펼쳤다., 이번 만든 책갈피는 영상 제작 자료로 활용, 5·18 민주화운동을 기념하고 기억하기 위한 온라인 전시에 사용 될 예정이다 최상일 광주서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대회를 통해 광주 시민정신을 드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정옥기자
(사)광주광역시서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상일)가 지난 18일 상록도서관 일원에서 '5·18기념 책갈피 그리기 대'를 개최했다.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마련된 이번 대회는 5·18 민주화운동을 직접 경험하지 못한 세대가 민주주의를 지켜내기 위한 고귀한 희생인 5·18 민주화 운동에 대해 자원봉사와 함께 기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학생들은 5·18해설사의 설명과, 광주트라우마센터의 5·18민주화운동 피해자 실태교육을 받았다. 이어 5·18민주화운동 공동체의 상징인 주먹밥 체험과 추모리본 달기, 5·18을 주제로 한 책갈피 그리기를 체험활동도 펼쳤다., 이번 만든 책갈피는 영상 제작 자료로 활용, 5·18 민주화운동을 기념하고 기억하기 위한 온라인 전시에 사용 될 예정이다 최상일 광주서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대회를 통해 광주 시민정신을 드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정옥기자
(사)광주광역시서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상일)가 지난 18일 상록도서관 일원에서 '5·18기념 책갈피 그리기 대'를 개최했다.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마련된 이번 대회는 5·18 민주화운동을 직접 경험하지 못한 세대가 민주주의를 지켜내기 위한 고귀한 희생인 5·18 민주화 운동에 대해 자원봉사와 함께 기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학생들은 5·18해설사의 설명과, 광주트라우마센터의 5·18민주화운동 피해자 실태교육을 받았다. 이어 5·18민주화운동 공동체의 상징인 주먹밥 체험과 추모리본 달기, 5·18을 주제로 한 책갈피 그리기를 체험활동도 펼쳤다., 이번 만든 책갈피는 영상 제작 자료로 활용, 5·18 민주화운동을 기념하고 기억하기 위한 온라인 전시에 사용 될 예정이다 최상일 광주서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대회를 통해 광주 시민정신을 드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정옥기자

(사)광주광역시서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상일)가 지난 18일 상록도서관 일원에서 '5·18기념 책갈피 그리기 대'를 개최했다.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마련된 이번 대회는 5·18 민주화운동을 직접 경험하지 못한 세대가 민주주의를 지켜내기 위한 고귀한 희생인 5·18 민주화 운동에 대해 자원봉사와 함께 기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학생들은 5·18해설사의 설명과, 광주트라우마센터의 5·18민주화운동 피해자 실태교육을 받았다.

이어 5·18민주화운동 공동체의 상징인 주먹밥 체험과 추모리본 달기, 5·18을 주제로 한 책갈피 그리기를 체험활동도 펼쳤다.,

이번 만든 책갈피는 영상 제작 자료로 활용, 5·18 민주화운동을 기념하고 기억하기 위한 온라인 전시에 사용 될 예정이다

최상일 광주서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대회를 통해 광주 시민정신을 드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광주5·18민주화 운동의 역사와 정신을 이어가는데 서구자원봉사센터가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임정옥기자 joi5605@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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