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온도 1000도, 애환도 녹이고 칼도 녹이는 대장장이

입력 2024.05.15. 07:40 양광삼 기자
전남 순천낙안읍성 대장간 대장장이가 15일 갈탄으로 불온도를 천도로 올려 쇠를 녹인 후 칼을 만들기 위해 쇠를 단련하고 있다. 대장간은 1969년도만 해도 쉼없는 풀무질로 쇠를 녹였지만 80년대 농기구의 급속한 발달로 현재 흔적조차 찾기 힘들 정도로 우리 곁에서 사라지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전남 순천낙안읍성 대장간 대장장이가 15일 갈탄으로 불온도를 천도로 올려 쇠를 녹인 후 칼을 만들기 위해 쇠를 단련하고 있다. 대장간은 1969년도만 해도 쉼없는 풀무질로 쇠를 녹였지만 80년대 농기구의 급속한 발달로 현재 흔적조차 찾기 힘들 정도로 우리 곁에서 사라지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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