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손으로 달아주는 카네이션

입력 2024.05.07. 13:19 양광삼 기자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광주 북구 양산호수공원에서 열린 사랑의 밥차 행사에서 자원봉사센터 봉사자들과 한빛유치원 아이들이 어머니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광주 북구 양산호수공원에서 열린 사랑의 밥차 행사에서 자원봉사센터 봉사자들과 한빛유치원 아이들이 어머니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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