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효천LH천년나무7단지 아파트, 떡 나눔

입력 2024.05.07. 08:55 임정옥 기자

광주 효천LH천년나무7단지 아파트(센터장 임정미)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행복한 마음과 정을 나누는 떡 나눔' 행사를 가졌다.

지난3일 광주 남구 효천LH천년나무7단지에서 입주민들이 정서적 안정 및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주택 활성화 활동 일환으로 소통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효천LH천년나무7단지 아파트는 '행복주택'으로 대학생, 사회초년생, 노인계층 등 다양한 세대로 이루어진 새로운 주거 형태의 행복주택이다.

따라서 입주민들은 생활 속에서 외로움을 겪는 경우가 많은데 어린들도 함께 참석하니 더욱 보람되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

이날 행사에 많은 입주민들이 참석해 떡과 커피, 음료를 마시면서 웃음 가득한 표정으로 상호간의 대화와 소통을 하며 아름답고 행복한 아파트 공동 체를 기원했다.

임정미 효천LH천년나무7단지 아파트 센터장은 "가정의달 5월에 건강하고 행복을 나눌 수 있는 자리에 함께해준 입주민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행복한 일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임정옥기자 joi5605@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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