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릉지 황토, 바다 바람 더해진 양파 출하 분주

입력 2024.04.30. 15:32 양광삼 기자
전남 무안군 청계면 구로리에서 30일 작업 인부들이 황토 양파로 이름이 널리 알려진 황토 무안 양파 출하에 분주하다. 무안은 전국 양파 생산량의 20%를 감당하고, 구릉지의 흙과 바다 바람이 더해져 단단하고 아삭해 단맛이 강한 것으로 얄려졌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전남 무안군 청계면 구로리에서 30일 작업 인부들이 황토 양파로 이름이 널리 알려진 황토 무안 양파 출하에 분주하다. 무안은 전국 양파 생산량의 20%를 감당하고, 구릉지의 흙과 바다 바람이 더해져 단단하고 아삭해 단맛이 강한 것으로 얄려졌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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