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의 포토(2026.09.27) 기록

입력 2026.09.27. 13:59 양광삼 기자
27일 한가위 연휴를 마친 한 가족이 광주송정역에서 손자들 귀경을 아쉬워 하며 기차에 탑승하는 가족을 향해 손을 흔들며 아쉬운 인사를 하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짧았던 한가위. 손자들 보고 싶어 손 흔드는 할머니>

27일 한가위 연휴를 마친 한 가족이 광주송정역에서 손자들 귀경을 아쉬워 하며 기차에 탑승하는 가족을 향해 손을 흔들며 아쉬운 인사를 하고 있다.

27일 한가위 명절을 보낸 귀경객들이 광주송정역에서 남은 가족들을 뒤로한 채 열차에 탑승하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짧았던 한가위. 아쉬움 뒤로 귀경>

27일 한가위 명절을 보낸 귀경객들이 광주송정역에서 남은 가족들을 뒤로한 채 열차에 탑승하고 있다.

27일 한가위 명절을 보낸 귀경객들이 광주송정역에서 남은 가족들을 뒤로한 채 열차에 탑승하기 위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짧았던 한가위. 아쉬움 뒤로 귀경>

27일 한가위 명절을 보낸 귀경객들이 광주송정역에서 남은 가족들을 뒤로한 채 열차에 탑승하기 위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7일 국립광주박물관이 마련한 한가위 체험프로그램 도자기 ‘우리를 담은 질그릇’ 특별전 미션에 참가한 방문객들이 북구 매곡동 본관 특별전시실에서 홍준표광주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미션 체험과 함께 전시 유물을 살펴보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한가위 특별전 미션, 우리를 담은 질그릇>

27일 국립광주박물관이 마련한 한가위 체험프로그램 도자기 ‘우리를 담은 질그릇’ 특별전 미션에 참가한 방문객들이 북구 매곡동 본관 특별전시실에서 홍준표광주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미션 체험과 함께 전시 유물을 살펴보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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