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 부족, 폭염으로 거북등처럼 갈라진 가을 들녘.>
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 노안면 학산마을 주민들이 물이 부족하고 온도가 높아 거북등처럼 갈라져 있는 배추 모종 들녘에서 지난 2일 모종한 배추가 말라죽자 배추 모종을 다시 하며 물을 뿌리고 있다.

<빛나는 오늘을 담는 어르신들 장수 포즈>
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 노안면 어울림센터에서 개최된 장수사진 촬영에 나선 어르신들이 동신대 뷰티학과 학생들에게 헤어메이크업을 받은 후 한 스튜디오 작가의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북구,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받아>
허정 에덴병원 원장이 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청 청장실을 방문해 지역 발전과 이웃 사랑 나눔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하고 신수정 북구청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허정 에덴병원 원장과 신수정 북구청장. 박윤희 간호국장, 전규식 행정부원장 등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북구는 기탁된 고향사랑기부금을 지역의 미래 성장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에 대한 관심을 넓히고, 지자체 재원 확충과 답례품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 원장은 지난 2024년 500만원 기탁에 이어 올해 500만원 두 번째 기탁했다.
허 원장은 이웃과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싶어 이번 기탁을 결심했다. 북구 발전과 주민 복지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신 청장은 2024년에도 이어 올해도 북구에 따뜻한 마음을 보내준 허 원장님과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기부자의 뜻이 시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부금을 책임 있게 관리하고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북구, 로컬디저트 시식회>
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용봉동 행복어울림센터 청년로컬크리에이터라운지에서 열린 로컬디저트 시식회에 참가한 체험단이 청년(예비)창업자들이 개발한 신메뉴들을 시식해 보고 있다.

<돌봄이웃에 전달할 송편 빚는 풍성한 한가위 동네잔치>
명절 음식을 만들고 이웃과 나누는 학예마을 풍성한 한가위 동네잔치가 열린 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풍향동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회, 부녀회원들이 지역 돌봄이웃에게 전달할 추석 음식 송편을 빚고 있다.

<추석 전 명품 나주배 시식, 글로벌 브랜드화 활성화 홍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청 원예작물과 직원들과 나주배원예농협이 9일 빛가람동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추석명절을 앞두고 지역 대표 특산물인 나주배 천년이음 브랜드 활성화를 높이기 위해 시식행사를 하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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