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한 폭염과 가뭄에 농업용수 공급 비상, 바닥 드러낸 저수지>
극한 폭염과 가뭄에 농업용수 공급 비상이 걸렸다. 1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장성호가 저수율이 급격히 낮아져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극한 폭염과 가뭄에 농업용수 공급 비상, 바닥 드러낸 저수지>
극한 폭염과 가뭄에 농업용수 공급 비상이 걸렸다. 1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장성호가 저수율이 급격히 낮아져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임금님께 올리던 진상품 무등산수박 출하>
11일 광주특별시 북구 금곡동 무등산수박 정보화마을 기슭 노지에서 무등산수박 재배농민들이 수박계의 명품으로 불리는 ‘무등산수박(일명 푸랭이)’을 출하하고 있다. 무등산수박은 진초록에 무늬가 없으며 10~30㎏의 대형 과일로 조선시대 광주지역에서 임금님께 올리던 진상품으로 알려져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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