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의 포토(2026.07.28) 기록

입력 2026.07.28. 11:03 양광삼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청이 폭염기간 폐지수집 어르신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 시원한 쉼과 운영비를 전달하는 ‘쉼이 있는 여름-천원의 오아시스 시즌2’ 프로젝트를 실시 한 28일 복지정책과 직원들이 야외광장에서 폐지수집 어르신들이 맡긴 리어카를 정리하고 있다. 서구는 8월 한 달간 리어카를 맡긴 어르신들에게 쉼지원비 1인당 최대 50만원과 함께 서구 천원국시 이용 쿠폰을 제공한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기록천원의 오아시스 폐지수집 어르신 쉼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청이 폭염기간 폐지수집 어르신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 시원한 쉼과 운영비를 전달하는 ‘쉼이 있는 여름-천원의 오아시스 시즌2’ 프로젝트를 실시 한 28일 복지정책과 직원들이 야외광장에서 폐지수집 어르신들이 맡긴 리어카를 정리하고 있다. 서구는 8월 한 달간 리어카를 맡긴 어르신들에게 쉼지원비 1인당 최대 50만원과 함께 서구 천원국시 이용 쿠폰을 제공한다.

연이은 폭염으로 에너지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2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에너지정책팀이 용봉동 상가 밀집지역에서 개문냉방 자제 캠페인을 하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가마솥더위 에너지수요 급증, 개문냉방 자제 캠페인>

연이은 폭염으로 에너지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2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에너지정책팀이 용봉동 상가 밀집지역에서 개문냉방 자제 캠페인을 하고 있다.

체감 온도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연일 이어지자 농촌 들녘에 온열질환 사상자가 발생하는 등 무더위 대비 비상이 걸렸다. 2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고서면 들녘에서 외국인 계절노동자들이 공판장에 납품하기 위해 출하 한 감자를 차량에 실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폭염 기승, 들녘 온열질환 비상>

체감 온도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연일 이어지자 농촌 들녘에 온열질환 사상자가 발생하는 등 무더위 대비 비상이 걸렸다. 2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고서면 들녘에서 외국인 계절노동자들이 공판장에 납품하기 위해 출하 한 감자를 차량에 실고 있다.

2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봉산면 삼지리 어르신들이 이른 아침 경로당 에어컨 바람을 피해 시원한 느티나무 그늘아래서 수박을 먹으며 한 여름 꿀맛 휴식을 취하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에어컨 아닌 느티나무 그늘아래 시원한 수박, 한 여름 꿀맛 휴식>

2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봉산면 삼지리 어르신들이 이른 아침 경로당 에어컨 바람을 피해 시원한 느티나무 그늘아래서 수박을 먹으며 한 여름 꿀맛 휴식을 취하고 있다.

연이은 폭염으로 축산농가도 폐사하는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무정면 한 오리 사육 농가에서 오리가 물을 먹기 위해 고개를 들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극한 더위, 오리농가 더위와의 사투>

연이은 폭염으로 축산농가도 폐사하는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무정면 한 오리 사육 농가에서 오리가 물을 먹기 위해 고개를 들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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