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km 뛰고 이제 21층 천국의 계단으로···

입력 2026.05.30. 19:40 양광삼 기자
30일 오전 광주대학교에서 열린 ‘2026 버티컬 런 광주 수직 마라톤 대회’ 참가자들이 2.1km의 광주대 캠퍼스 러닝에 이어 호심관 21층 계단을 오르는 극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광주대 재학생을 비롯해 지역민 등 1천여 명이 참가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30일 오전 광주대학교에서 열린 ‘2026 버티컬 런 광주 수직 마라톤 대회’ 참가자들이 2.1km의 광주대 캠퍼스 러닝에 이어 호심관 21층 계단을 오르는 극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광주대 재학생을 비롯해 지역민 등 1천여 명이 참가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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