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광주 서구 치평동 한 정원에서 4월에 가지 끝에서 원뿔(원추)모양의 연한 자주색 꽃차례로 강렬한 향기가 매력적인 수수꽃다리가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봄에 피는 꽃으로 향기가 풍부하고 수형이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최고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지만 라일락과의 구별이 어려운 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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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옛 전남도청 방문, 상무관에서 헌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8일 광주 옛 전남도청 방문을 마친 뒤 상무관에서 헌화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전시·추모공간 등으로 조성한 옛 전남도청을 이날 정식 개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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