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안개, 무등산국립공원 시야에서 사라져

입력 2026.03.17. 09:59 양광삼 기자
초미세먼지 농도 ‘나쁨’ 수준과 짙은안개가 더해져 가시거리가 매우 짧아진 17일 무등산국립공원이 시야에서 사라진 가운데 광주시내도 온통 뿌옇게 뒤덮여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초미세먼지 농도 ‘나쁨’ 수준과 짙은안개가 더해져 가시거리가 매우 짧아진 17일 무등산국립공원이 시야에서 사라진 가운데 광주시내도 온통 뿌옇게 뒤덮여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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