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 햇살 내려주는 무등산국립공원

입력 2026.03.03. 16:16 양광삼 기자
비가 그치고 난 후 전국적으로 맑고 포근한 기온을 보인 3일 광주의 상징으로 자리 잡은 명산 무등산 국립공원 정상이 새파란 하늘 빛을 더해 광주시가지에 따뜻한 봄 햇살을 더해주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비가 그치고 난 후 전국적으로 맑고 포근한 기온을 보인 3일 광주의 상징으로 자리 잡은 명산 무등산 국립공원 정상이 새파란 하늘 빛을 더해 광주시가지에 따뜻한 봄 햇살을 더해주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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