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어린이들, 고사리손 선물과 고운 한복차림 감사 새배

입력 2026.02.12. 13:43 양광삼 기자
대명절 설을 앞두고 12일 광주 북구청어린이집 어린이들이 지난해 폭우로 어린이집이 피해를 입었을때 많은 도움을 준 구청 직원들에게 감사의 새배를 하기 위해 고사리 손에 선물을 들고 한복차림으로 구청으로 향하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대명절 설을 앞두고 12일 광주 북구청어린이집 어린이들이 지난해 폭우로 어린이집이 피해를 입었을때 많은 도움을 준 구청 직원들에게 감사의 새배를 하기 위해 고사리 손에 선물을 들고 한복차림으로 구청으로 향하고 있다.

대명절 설을 앞두고 12일 광주 북구청어린이집 어린이들이 지난해 폭우로 어린이집이 피해를 입었을때 많은 도움을 준 구청 직원들에게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행장지원과에서 감사의 새배를 하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대명절 설을 앞두고 12일 광주 북구청어린이집 어린이들이 지난해 폭우로 어린이집이 피해를 입었을때 많은 도움을 준 구청 직원들에게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행장지원과에서 감사의 새배를 하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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