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 방앗간 가득메운 가래떡 불린 쌀

입력 2026.02.11. 10:41 양광삼 기자
11일 광주 북구 양산동 떡 방앗간에서 주인장이 대명절 준비 가래떡을 만들기 위해 방앗간을 가득메운 불린 쌀을 옆에두고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11일 광주 북구 양산동 떡 방앗간에서 주인장이 대명절 준비 가래떡을 만들기 위해 방앗간을 가득메운 불린 쌀을 옆에두고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11일 광주 북구 양산동 떡 방앗간에서 주인장이 대명절 준비 가래떡을 만들기 위해 방앗간을 가득메운 불린 쌀을 옆에두고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11일 광주 북구 양산동 떡 방앗간에서 주인장이 대명절 준비 가래떡을 만들기 위해 방앗간을 가득메운 불린 쌀을 옆에두고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11일 광주 북구 양산동 떡 방앗간에서 주인장이 대명절 준비 가래떡을 만들기 위해 방앗간을 가득메운 불린 쌀을 옆에두고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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