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춘인 4일 북서쪽 찬 공기가 밀려와 찬바람까지 더하며 아침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자 광주 시민들이 북구청사거리 횡단보도에서 두꺼운 패딩, 모자, 목도리로 중무장한 채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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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절 귀경객, 가족을 뒤로하고 다시 일상으로
대명절 설날 연휴인 18일 광주송정역에서 양손에 가방과 짐꾸러미를 든 귀경객들이 고향과 가족을 뒤로한 채 열차에 탑승하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대명절 설날 연휴인 18일 광주송정역에서 양손에 가방과 짐꾸러미를 든 귀경객들이 고향과 가족을 뒤로한 채 열차에 탑승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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