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판 언덕길 미끄럼 방지 제설작업

입력 2026.01.22. 07:51 양광삼 기자
밤사이 많은 눈이 내린 22일 오전 광주 서구 내방동 이면도로 눈 쌓인 빙판 언덕길에서 한 시민이 이른 아침 차량 미끄럼 방지를 위해 염화칼슘을 뿌리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밤사이 많은 눈이 내린 22일 오전 광주 서구 내방동 이면도로 눈 쌓인 빙판 언덕길에서 한 시민이 이른 아침 차량 미끄럼 방지를 위해 염화칼슘을 뿌리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밤사이 많은 눈이 내린 22일 오전 광주 서구 내방동 이면도로 눈 쌓인 빙판 언덕길에서 한 시민이 이른 아침 차량 미끄럼 방지를 위해 염화칼슘을 뿌리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밤사이 많은 눈이 내린 22일 오전 광주 서구 내방동 이면도로 눈 쌓인 빙판 언덕길에서 한 시민이 이른 아침 차량 미끄럼 방지를 위해 염화칼슘을 뿌리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밤사이 많은 눈이 내린 22일 오전 광주 서구 내방동 이면도로 눈 쌓인 빙판 언덕길에서 한 시민이 이른 아침 차량 미끄럼 방지를 위해 염화칼슘을 뿌리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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