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히 한 잔의 차를 마시고 좋은 사람과 담소를 나눌 수 있는 다실. 12일 광주 동구 인문학당 다실에 각종 다기와 의자, 소반, 그리고 따사로운 햇볕이 한 잔의 차를 마시고 목마를 타고 떠난 숙녀의 옷자락을 기다리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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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신년맞이 민주가족 합동 세배
대명절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광주 동구 금남로 YMCA 무진관에서 2026 병오년 신년맞이 합동 세배가 열렸다. 강기정 광주시장, 신수정 광주시의회의장, 광주전남 민주원로, 각 기관 및 시민사회단체 등 참석자들이 상호간에 서로 세배를 하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대명절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광주 동구 금남로 YMCA 무진관에서 2026 병오년 신년맞이 합동 세배가 열렸다. 강기정 광주시장, 신수정 광주시의회의장, 광주전남 민주원로, 각 기관 및 시민사회단체 등 참석자들이 상호간에 서로 세배를 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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