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실. 한 잔의 차를 마실 목마를 타고 떠난 숙녀의 옷자락을 기다리다

입력 2026.01.12. 14:56 양광삼 기자
편히 한 잔의 차를 마시고 좋은 사람과 담소를 나눌 수 있는 다실. 12일 광주 동구 인문학당 다실에 각종 다기와 의자, 소반, 그리고 따사로운 햇볕이 한 잔의 차를 마시고 목마를 타고 떠난 숙녀의 옷자락을 기다리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편히 한 잔의 차를 마시고 좋은 사람과 담소를 나눌 수 있는 다실. 12일 광주 동구 인문학당 다실에 각종 다기와 의자, 소반, 그리고 따사로운 햇볕이 한 잔의 차를 마시고 목마를 타고 떠난 숙녀의 옷자락을 기다리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 연관뉴스
슬퍼요
0
후속기사 원해요
0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mdilbo@mdilbo.com전화 062-606-770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무등일보' '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