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바람 추위, 옷깃 여미는 이른아침 발걸음

입력 2026.01.12. 09:38 양광삼 기자
이른아침 체감온도 영하5도까지 떨어지며 칼바람 추위가 느껴진 12일 광주 북구청사거리 횡단보도에서 시민들이 옷깃을 여미며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이른아침 체감온도 영하5도까지 떨어지며 칼바람 추위가 느껴진 12일 광주 북구청사거리 횡단보도에서 시민들이 옷깃을 여미며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이른아침 체감온도 영하5도까지 떨어지며 칼바람 추위가 느껴진 12일 광주 북구청사거리 횡단보도에서 시민들이 옷깃을 여미며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이른아침 체감온도 영하5도까지 떨어지며 칼바람 추위가 느껴진 12일 광주 북구청사거리 횡단보도에서 시민들이 옷깃을 여미며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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