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산구 특산물 동곡돌미나리를 주재료로 전국에서 선발된 10팀의 요리사가 14일 월곡동 야호센터 조리실에서 심사위원이 지켜보는 가운데 광산특공대 요리경연을 펼치고 있다. 광산특공대 요리경연 수상 레시피는 지역상권 활성화 협업과 함께 메뉴 개발및 실제 판매까지 연계된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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