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렁주렁 매달린 박, 가을이 영글어 간다

입력 2025.09.15. 15:52 양광삼 기자
가을이 영글어 가고 있는 15일 전남 담양군 고서면 보촌마을 담벼락에 박이 주렁주렁 매달리자 주민들이 출하상태를 살피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가을이 영글어 가고 있는 15일 전남 담양군 고서면 보촌마을 담벼락에 박이 주렁주렁 매달리자 주민들이 출하상태를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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