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에 쓰러진 벼, 농민은 한숨만

입력 2025.08.10. 13:02 양광삼 기자
10일 광주 서구 세하동 벼 들녘에서 한 주민이 가을 추수를 앞두고 있는 벼가 국지성 호우로 쓰러져 물에 잠겨있자 수확시기를 보기 위해 손으로 나락을 살펴보고 있다. 양광삼 기자ygs02@mdlibo.com

10일 광주 서구 세하동 벼 들녘에서 한 주민이 가을 추수를 앞두고 있는 벼가 국지성 호우로 쓰러져 물에 잠겨있자 수확시기를 보기 위해 손으로 나락을 살펴보고 있다.

양광삼 기자ygs02@mdli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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