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5를 닷새 앞둔 20일 북한군의 광주 진입을 막기위해 교전을 벌인 북구 동림동 구산동교에서 문인 북구청장과 전몰군경유족회, 지역주민, 시민단체, 국공립 명성어린이집 아동들이 태극기를 들고 구산동교를 건너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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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관거 등 밀폐공간 현장 안전사고 예방 교육
5일 방독면과 보호장비를 착용한 광주 북구청 하천방재과 직원들이 운암동 주택가 하수관거 현장에서 한국환경보건연구원 관계자에게 밀폐공간 작업시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받으며 현장 대처 능력을 익히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5일 방독면과 보호장비를 착용한 광주 북구청 하천방재과 직원들이 운암동 주택가 하수관거 현장에서 한국환경보건연구원 관계자에게 밀폐공간 작업시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받으며 현장 대처 능력을 익히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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