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싸움을 통해 그해 농사의 풍년과 마을의 평안을 기원하는 국가지정 무형문화재 광주 칠석 고싸움놀이가 8일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달집태우기와 함께 광주시 남구 칠석동 고싸움놀이테마파크에서 열렸다. 고싸움놀이는 남자를 상징하는 동부와 여자를 상징하는 서부 두패로 갈라져서 고싸움을 벌이는데 여자를 상징하는 서부가 이겨야 풍년이 든다는 속설이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 연관뉴스
-
어린이집 어린이들, 고사리손 선물과 고운 한복차림 감사 새배
대명절 설을 앞두고 12일 광주 북구청어린이집 어린이들이 지난해 폭우로 어린이집이 피해를 입었을때 많은 도움을 준 구청 직원들에게 감사의 새배를 하기 위해 고사리 손에 선물을 들고 한복차림으로 구청으로 향하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대명절 설을 앞두고 12일 광주 북구청어린이집 어린이들이 지난해 폭우로 어린이집이 피해를 입었을때 많은 도움을 준 구청 직원들에게 감사의 새배를 하기 위해 고사리 손에 선물을 들고 한복차림으로 구청으로 향하고 있다.대명절 설을 앞두고 12일 광주 북구청어린이집 어린이들이 지난해 폭우로 어린이집이 피해를 입었을때 많은 도움을 준 구청 직원들에게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행장지원과에서 감사의 새배를 하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대명절 설을 앞두고 12일 광주 북구청어린이집 어린이들이 지난해 폭우로 어린이집이 피해를 입었을때 많은 도움을 준 구청 직원들에게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행장지원과에서 감사의 새배를 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 · 나를 위한 신체단련, 활력 되찾는 필라테스
- · 광주·전남 행정통합 남구·북구 타운홀 미팅
- · 대명절 수북히 쌓인 각종 과일
- · 지역 돌봄세대에게 전달할 대명절 선물 포장
저작권자 ⓒ 무등일보 기사제공.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mdilbo@mdilbo.com전화 062-606-770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무등일보' '
댓글0
0/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