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달집태우기가 8일 광주시 남구 칠석동 고싸움놀이테마파크에서 열렸다. 시민들이 타오르는 달집을 바라보고 있다. 달집태우기는 대보름달이 떠오를 때 달집에 불을 붙이며 노는 세시풍습으로 달집이 훨훨 타야 마을이 태평하고 풍년이 든다고 전해진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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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쉼터 어르신들 시원한 여름보내세요
연일 30도를 넘는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9일 광주 북구청 안전총괄과 재난안전팀과 직원들이 한여름 무더위 해결을 위해 효동 경로당을 찾아 선풍기를 청소하고 어르신들에게 쿨스카이프와 부채를 나눠주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연일 30도를 넘는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9일 광주 북구청 안전총괄과 재난안전팀과 직원들이 한여름 무더위 해결을 위해 효동 경로당을 찾아 선풍기를 청소하고 어르신들에게 쿨스카이프와 부채를 나눠주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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