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전남지역에 나흘째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 23일 광주 사직공원에서 바라본 광주도심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고밀도 미세먼지의 원인은 한반도를 통과하는 이동성 고기압이 공기의 흐름을 막아 대륙에서 유입되는 미세먼지가 빠져나가지 못하고 계속 쌓였기 때문이다.
임정옥기자 joi5605@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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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나봄! 팬지 비올라 등 봄꽃 식재
화창한 봄 기온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5일 광주 북구청 광장에서 공원녹지과 도시녹화팀 직원들이 따뜻한 봄 햇살아래 팬지, 비올라 등 봄꽃을 심고 있다. 북구는 이번주까지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을 위해 동행정복지센터와 가로화단 등에 봄꽃을 심을 계획이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화창한 봄 기온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5일 광주 북구청 광장에서 공원녹지과 도시녹화팀 직원들이 따뜻한 봄 햇살아래 팬지, 비올라 등 봄꽃을 심고 있다. 북구는 이번주까지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을 위해 동행정복지센터와 가로화단 등에 봄꽃을 심을 계획이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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