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와 전남 지역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각종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22일 광주천 징검다리가 물에 잠긴 채 출입통제를 하고 있다.

전남 지역에 사흘째 100mm가 넘는 호우로 비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23일 전남 영암군 학산면 독천오일시장에서 영암군 자원봉사센터, 영암군 대한 군인회 등이 침수상가 피해복구 및 토사정리를 하고 있다.

벼 수확을 앞두고 기록적인 폭우로 농민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23일 전남 영광군 군서면 황금들녘이 전날 내린 폭우로 벼가 쓰러지는 도복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농민이 수확앞둔 벼를 살피고 있다.

전남 지역에 사흘째 100mm가 넘는 호우로 비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23일 전남 영암군 소방서 대원들이 학산면 하천 범람으로 침수피해가 발생한 독천 터미널에서 호수를 이용해 배수작업을 하고 있다.

전남 지역에 사흘째 100mm가 넘는 호우로 비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23일 전남 영암군 소방서 대원들이 학산면 하천 범람으로 침수피해가 발생한 독천 터미널에서 호수를 이용해 배수작업을 하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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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 맞이 교복 나눔 활성화
광주 북구청 주민자치과 직원과 새마을 회원들이 22일 우산동 상설교복나눔장터에서 교복나눔 활성화를 위해 기증받은 교복을 학교별 분별 작업을 하고 있다. 교복 판매 수익금은 취약계층 학생의 장학금 지원을 위해 북구장학회로 기부된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광주 북구청 주민자치과 직원과 새마을 회원들이 22일 우산동 상설교복나눔장터에서 교복나눔 활성화를 위해 기증받은 교복을 학교별 분별 작업을 하고 있다. 교복 판매 수익금은 취약계층 학생의 장학금 지원을 위해 북구장학회로 기부된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광주 북구청 주민자치과 직원과 새마을 회원들이 22일 우산동 상설교복나눔장터에서 교복나눔 활성화를 위해 기증받은 교복을 학교별 분별 작업을 하고 있다. 교복 판매 수익금은 취약계층 학생의 장학금 지원을 위해 북구장학회로 기부된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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