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 속 단비, 공사 현장 비닐 덮여

입력 2022.11.28. 13:26 양광삼 기자

지속된 가뭄 속 단비가 내린 28일 광주광역시 서구 농성동 공사현장에서 작업인들이 공사를 중지한 채 공사현장에 비닐을 덮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 연관뉴스
슬퍼요
0
후속기사 원해요
0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mdilbo@mdilbo.com전화 062-606-770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무등일보' '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