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잇슈'란?: 무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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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세 줄 요약
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MSkz2m/758970
▶ 민주주의의 상징인 광주에서 영호남이 문화예술을 매개로 만나 지역과 세대를 넘어 화합과 상생의 의미를 나눴다.
▶ 양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수도권 일극체제와 지방소멸 위기에 함께 대응하겠다는 의지도 다졌다.
▶ 문화로 이어진 영호남의 만남이 지속적인 교류와 실질적인 지역 상생으로 확장될지 주목된다.

✅#1_전남광주 쌍촌동에 ‘순찰차 전용 주차구획’ 지정
광주 쌍촌동에 경찰 순찰차가 긴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전용 주차구획이 지정됐다. 안정적인 순찰 거점을 확보해 현장 출동 시간을 줄이고 주민 안전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_어린이 독감환자 급증···광주특별시 예방접종 앞당겨
어린이를 중심으로 독감 환자가 빠르게 늘면서 광주특별시가 예방접종 일정을 앞당겨 대응에 나섰다. 본격적인 유행 확산에 앞서 예방접종과 개인위생 관리 등 선제적인 대응이 중요해지고 있다.
✅#3_“거실 문 열자 달항아리가 반기네”··· 아파트에 들어온 미술관
아파트라는 일상적인 주거공간에 미술 작품이 들어서면서 주민들이 집 가까이에서 예술을 만날 수 있는 전시가 마련됐다. 미술관의 문턱을 낮춘 새로운 전시 방식이 예술과 시민의 거리를 좁히는 계기가 되고 있다.
김세화기자 3flower@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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