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잇슈'란?: 무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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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세 줄 요약
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c3QycN/758846
▶ 광주 북구 운암동 일대에 노점이 밀집하면서 통행 불편과 소음 등을 호소하는 주민들의 민원이 이어지고 있다.
▶ 주민들은 보행환경과 생활권 침해를 호소하는 반면 노점 상인들은 오랫동안 주민들이 이용해 온 시장 역할을 해왔다고 맞서고 있다.
▶ 생계와 주민 생활권이 충돌하는 가운데 노점 정비와 상생 방안을 함께 마련할 수 있을지가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1_‘폭염’ 취약한 전남광주, 그늘권 제도화 절실하다
폭염이 심화되는 전남광주에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그늘권’을 제도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그늘을 단순 편의시설이 아닌 기후재난 시대의 기본권으로 보고 도시계획 단계부터 체계적으로 보장할 제도 마련이 요구된다.
✅#2_취업문 막힌 20대...무급가족종사자 늘고 ‘전업자녀’ 등장
취업난이 이어지면서 가족의 사업을 무급으로 돕거나 경제활동 없이 가사에 머무는 20대가 늘고 있다. 청년층의 노동시장 진입이 늦어지는 현실이 새로운 고용·사회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자연과 생명을 담아낸 사진 작품들이 서정적인 풍경을 통해 관람객들과 만난다. 사진 속 빛과 자연의 순간을 따라가며 한 편의 시를 읽는 듯한 감성과 여운을 전한다.
박현기자 pls2140@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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