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잇슈'란?: 무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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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세 줄 요약
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1loPIQ/758796
▶ 소주와 맥주를 섞어 마시던 이른바 ‘소맥’ 중심의 회식 문화가 저물고 MZ세대를 중심으로 새로운 음주 문화가 확산하고 있다.
▶ 취하기 위한 술자리보다 취향에 맞는 술을 가볍게 즐기고 경험과 분위기를 중시하는 소비 방식이 주목받고 있다.
▶ 세대교체와 함께 달라진 음주 취향이 주류시장과 지역의 술자리 문화까지 어떻게 바꿔놓을지 주목된다.

✅#1_위기의 여수 석화산업 대전환 필요한데···특별시 대응 ‘난맥상’
위기에 놓인 여수 석유화학산업의 구조 전환이 시급하지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대응 과정에서 혼선이 나타나고 있다. 지역 핵심 산업의 경쟁력을 지키기 위해 일관된 지원 전략과 체계적인 대응책 마련이 요구된다.
✅#2_일상 파고든 ‘전라도 혐오’···지역사회, 공론화 움직임 활발
온라인을 넘어 일상으로 번진 전라도 혐오 문제를 수면 위로 끌어올리려는 지역사회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반복되는 지역 비하를 개인의 경험으로만 남겨두지 않고 사회적 문제로 공론화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3_[고흥관광 대도약] 2030년 1,200만 관광객으로 ‘관광 르네상스’ 연다
고흥군이 2030년 관광객 1천200만명 유치를 목표로 관광산업의 대대적인 도약에 나선다. 지역의 자연·관광자원을 새로운 콘텐츠와 연계해 체류형 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지 기대된다.
박현기자 pls2140@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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