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잇슈] '아이돌봄' 광주는 14일·전남은 80일···통합 속 대기 '격차’

입력 2026.09.13. 17:50 박현 기자

'무잇슈'란?: 무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

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


▶️한눈에 보는 세 줄 요약

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c3QycN/758735

▶ 같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안에서도 아이돌봄서비스 대기 기간이 지역에 따라 최대 5배까지 벌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 거주 지역에 따라 돌봄서비스 이용 시점이 크게 달라지면서 맞벌이·양육 가정이 체감하는 돌봄 격차도 커지고 있다.

▶ 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지역별 돌봄 인력과 서비스 공급 격차를 줄일 균형 있는 지원체계 마련이 요구된다.



기사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내용으로 넘어갑니다.

✅#1_그늘보행권·그늘 마스터플랜···주요 도시 "그늘을 생존권으로"

폭염이 일상화되면서 주요 도시들이 그늘보행권과 그늘 마스터플랜 등 보행자를 위한 폭염 대응책을 확대하고 있다. 단순 편의시설을 넘어 그늘을 시민의 안전과 생존을 위한 도시 인프라로 바라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_광주비엔날레 순항 중···유료 관람 94% 차지

광주비엔날레가 개막 이후 순항하는 가운데 전체 관람객 중 유료 관람객 비중이 94%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높은 유료 관람 비율이 이어지면서 흥행 성과와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3_[무등테이블] "2030은 지방 집도 못 사는 현실"···광주 아파트 분양가 '10억' 등장

광주에서도 분양가 10억원대 아파트가 등장하면서 청년층의 내 집 마련 부담이 더욱 커지고 있다. 지역에 살아도 주거비 부담을 피하기 어려워진 현실 속에서 청년에게 필요한 주거 정책과 지원책을 고민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박현기자 pls2140@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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