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잇슈] 李 “목포·서부권 박탈감 상당할 것”···국립의대 후속대책 직접 주문

입력 2026.09.02. 17:42 박현 기자

'무잇슈'란?: 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

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


▶️한눈에 보는 세 줄 요약

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0kIA7d/758445

▶ 이재명 대통령이 전남 국립의대 신설 대학으로 순천대가 결정된 데 대해 지역의 미래를 위한 ‘큰 결단’이라고 평가했다.

▶ 선정 과정에서 양보한 목포와 서부권에 대해서는 의료·지역 발전을 위한 별도의 지원책을 마련하라고 정부에 주문했다.

▶ 순천대 국립의대 설립과 함께 동서부권 균형발전을 위한 후속 대책이 지역 갈등을 봉합할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기사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내용으로 넘어갑니다.

✅#1_광주특별시의회, 광주 반도체 용수문제 조율할 '댐 유역 상생발전 특위' 시동

광주특별시의회가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필요한 용수 문제와 댐 유역 현안을 조율하기 위한 상생발전 특별위원회 구성에 나섰다. 안정적인 산업용수 확보와 댐 주변 지역의 상생 방안을 함께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_테러단체도 못 참는 한국차 사랑···중고차 위장 무역 일당 검거

한국산 중고차를 위장 무역 방식으로 해외에 불법 수출한 일당이 수사기관에 붙잡혔다. 수출 차량이 테러단체 등에 흘러갈 가능성까지 제기되면서 중고차 수출 과정의 관리·감독 강화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3_"광주비엔날레 참가 한국·몽골 미술교류의 큰 주춧돌"

광주비엔날레를 계기로 한국과 몽골 작가들이 교류하며 양국 현대미술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이번 참여가 일회성 전시에 그치지 않고 양국 미술계의 지속적인 교류를 위한 주춧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현기자 pls2140@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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