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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세 줄 요약
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0kIA7d/758367
▶ 전남 국립의대 신설 대학으로 순천대가 낙점되면서 30년 넘게 이어진 지역 숙원이 중대한 전환점을 맞았다.
▶ 의대 설립이 본궤도에 오르기 위해서는 대학 간 경쟁 과정에서 불거진 지역 갈등을 봉합하고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관건이다.
▶ 선정 결과에 대한 승복과 동서부권 상생이 전남 국립의대 설립의 최종 성패를 가를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1_“부자가족 갈 곳 없다”···전남·광주 복지시설 ‘전무’
부자(父子)가 함께 생활할 수 있는 한부모가족 복지시설이 전남·광주에는 단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족 형태가 다양해지는 만큼 아버지와 자녀도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2_무심코 사용한 에어컨, 냉방병·레지오넬라증 부른다
장시간 냉방과 큰 실내외 온도 차는 냉방병을 유발할 수 있으며 오염된 급수시설에서는 레지오넬라증 감염 위험도 있다. 적정 실내온도와 주기적인 환기를 유지하고 대형 건물의 냉각탑·급수시설을 철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3_도심 곳곳 전시장으로··· 지역 작가들, 작업실 빗장 푼다
지역 작가들이 작업실을 시민들에게 개방하면서 도심 곳곳이 작품과 창작 현장을 만날 수 있는 전시장으로 변신한다. 시민과 작가의 접점을 넓혀 지역 미술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지 기대된다.
박현기자 pls2140@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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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잇슈] "대구에 영호남이 모였다?"···문화·예술·관광 협력 모색 '눈길'
'무잇슈'란?: 무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한눈에 보는 세 줄 요약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MSkz2m/758552▶ 영호남이 문화·예술·관광을 매개로 한자리에 모여 지역 간 교류와 상생을 위한 새로운 협력의 장을 열었다.▶ 대구 동성로에서 열린 행사를 통해 양 지역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알리고 지속적인 교류 확대 가능성을 모색했다.▶ 행정구역을 넘어 문화로 연결된 영호남 협력이 실질적인 관광 활성화와 지역 상생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기사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내용으로 넘어갑니다.✅#1_[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이모저모] 정치인 깜짝 방문·중국관 폐쇄 등 개막일 진풍경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막을 올린 가운데 정치인의 깜짝 방문과 중국관 폐쇄 등 다양한 장면이 개막 첫날 펼쳐졌다. 예상치 못한 변수 속에서도 국제행사의 열기가 이어지며 향후 박람회 운영에 관심이 쏠린다.✅#2_새학기 맞은 전남광주 대학들, AI·반도체 실무형 인재 양성 ‘총력’전남광주 지역 대학들이 새 학기를 맞아 AI와 반도체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형 인재 양성에 나서고 있다. 지역의 첨단산업 육성 기조와 맞물려 대학이 산업 현장에 필요한 전문인력 공급의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3_[르포] ‘네 삶을 바꿔라’···발길 따라 이어진 변화의 시작‘네 삶을 바꿔라’를 주제로 펼쳐진 전시 현장에서 관람객들은 작품을 따라 이동하며 변화와 실천의 의미를 마주했다. 작품과 공간을 직접 경험하는 과정이 관람객 각자의 삶과 선택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만들고 있다.김세화기자 3flower@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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