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잇슈] "광주엔 볼 곳 없어요"···'오디세이', IMAX 원정 관람 행렬

입력 2026.08.10. 16:39 박현 기자

'무잇슈'란?: 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

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


▶️한눈에 보는 세 줄 요약

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EHdc4G/757806

▶ 광주권에 아이맥스관이 없어 대형 영화를 제대로 즐기려는 관객들이 순천·전주 등 다른 지역으로 원정 관람을 떠나고 있다.

▶ 영화 관람 수요는 충분하지만 특수상영관 인프라가 부족해 지역 관객들의 선택권이 제한되고 있다.

▶ 문화 소비의 역외 유출을 막고 관람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지역 영화 인프라 확충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기사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내용으로 넘어갑니다.

✅#1_전남광주, 우주의 기운 모이나···제2우주센터 유치 나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우주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2우주센터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기존 우주산업 기반과 연계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_“한낮엔 휴식, 해져야 바다로 거리로”...살인 폭염에 피서지 풍경도 바뀌어

극심한 폭염이 이어지면서 한낮 활동을 피하고 해가 진 뒤 바다와 거리로 나서는 피서객들이 늘고 있다. 기록적인 더위가 여름철 휴가와 피서 문화까지 바꾸는 모습이다.


✅#3_"야생의 말처럼 자연으로 돌아가 작업 집중해야죠"

퇴임을 앞둔 허진 작가가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를 열고 1990년대 작품부터 신작까지 다양한 작업을 선보인다. 퇴임 이후 자연으로 돌아가 작품 활동에 집중하겠다는 새로운 출발의 의미도 전한다.

박현기자 pls2140@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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